강원대학교 환경의생물학교실(기생충학교실)은 2명의 교수진이 연구와 교육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기생충학은 인체에 해를 끼치는 다양한 기생생물을 연구하는 분야로 현재 강원대학교 환경의생물학교실에서는 인체 세포에 기생하는 원충을 중심으로 감염 기작을 밝히는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말라리아 연구로 "유전체학, 단백체 정보를 이용하여 새로운 말라리아 백신, 진단 및 치료 물질 개발"에 대한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생충증은 국내는 물론 다른 개발도상국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국제 협력 과제와 활발한 국제 공동 연구를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교육활동으로 의학도로서 필요한 기생충증에 대한 기본 지식과 진단 및 치료방법 습득을 위하여 의학전문대학원 1학년을 대상으로 임상기생충학 강의 및 실습 대학원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